그저 게임 이란걸 즐겁게 했는데
저긴 뭐가 있을까
모코코는 어디에 숨어있을까
모험하면서 했었는데


하지만 언제부터 이 게임은 효율이 얼마나 나오는지

쌀값에 신경쓰고 직업 효율이 이렇고 하나하나 따져가면서 하는 사람이 된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