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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7 15:26
조회: 63,925
추천: 89
ㅇㅂ) 솔직히 카멘때 괴물쥐한테 실망하긴함일리아칸때 모두의 예상을깨고
괴물쥐가 잘해줬음. 좀 과장보태면 에이스느낌으로? 그때 당시에 기억에 남는게 일리아칸 4관가서 삼식이랑 화면 2분할로 나눠서 개빡딜하는짤 돌았던거 생각난다. 나는 굳이 말하면 괴물쥐 + 랄로,파카 이쪽 고름 방송이 취향맞아서 재밌게 보는 입장으로 카멘이 극한의 피지컬 레이드니까 일리아칸때 생각하면서 이건 괴물쥐가 제법 활약하기 좋은 판이 깔렸다 생각했음 근데 기대와는 완전히 어긋나버림 본인이 롤할때 주장하는 피지컬도 없고 죽고 죽고 또죽고 그러면서 카멘을 평가할때 하는 말이 흔히들 돈만 쓰고 노력 1도안하는 인간같은 느낌으로 아니 내가 이정도 돈썼는데도 이렇게 어려운거 맞아? 잘못된거 아니야?? 이런 태도 때문에 솔직히 크게 실망하게됨. 그래서 괴물쥐가 산악회 탈퇴할때도 걍 올게 왔네 생각만 들었다. 왜 뜬금없이 이런말을 하냐면 지금 논란중인 한동숙도 사실 괴물쥐랑 비슷함 본인이 로아 관련해서 크게 노력하는 것도 없고 그렇다고 즐기는 것 같지도않고 막말로 아브 > 일리아칸 그 사이에 휴식기 가졌던거처럼 걍 쉬다오면 되는거 아닌가 싶다. 물론 그땐 컨텐츠가 진짜 뒤져라 안나와서 휴식기를 가지게된거고 지금은 아브2막도 예정되어있고 아브2막 좀 하다보면 금방 로아온 윈터도 오니까 그때만큼 공백은 아닌데 그렇게 할거없다고 생각하면 잠깐 쉬다 레이드 많이나와서 즐겨도되는거 아닌가 게임이 아니라 존나 의무적으로 일하는 것 같음 방송이 직업이니까 일이 맞기도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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