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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올라왔던, 인벤을 아주 핫하게 달궜던 '잔혈론'

요지는 아래와같음

1. 이상적인 공대에서는 잔혈이 나와서는 안되는 수치

2. 딱잔혈을 제외한 모든 딜러가 동일하게 딜을 넣어도 딱잔혈이 25퍼의 딜을 더 넣었다

3. 높은 수치의 잔혈 또는 여러명의 잔혈은 공대에 산책딜러가 반드시 있음을 시사한다. 높은 수치의 잔혈은 투사산책딜러보다 2배의 딜을 넣는다.

4. 직업밸런스따위보다 개인의 실력이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한다



조력폿만 죽어라패던, 미터기가 퍼지지않았던 인벤에 갑자기 올라온 잔혈론

그 당시에는 직업간 밸런스격차, 기믹수행 등으로 투사가 나올 수 있다는 식으로 많은 딜러들의 반발이 있었음.

미터기 빨간약을 먹은 지금, 잔혈론은 시대를 앞서간 이론이었나?
아니면
여전히 직업간 밸런스를 고려하지못한 '뇌피셜'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