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일은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힘든건 피하고 은근슬쩍 시켜먹는 유형이었는데

지금은 그냥 응 난 할당량 어느정도 채웠으니까 그만할랭 하면서 
남한테 떠넘기거나 미루는새기들은 속내가 너무 뻔한거 같음

뭔 고등학생이 고깃집 알바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