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1줄 요약 있습니다.

평타를 쳤을 때 요런 식으로 무기에서 족자가 튀어 나옵니다.

무기를 바꿔도 내용물은 같습니다.


스페도 같은 방식으로 족자가 튀어나옵니다.


이거 보고 나서 든 생각이 기상의 발도 모션인데
기상 발도 모션을 보면 무기 자체에서 칼을 뽑은 게 아니라 이펙트 형식으로 나옵니다.
이걸 보면 환수사의 족자는 무기 자체에 모션이 있다 보다는 기상의 발도처럼 이펙트 형식으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기상은 발도를 제외한 무기에 펴지고 접히는 이모션이 있는데 반해 환수사는 그런 거 없는 통나무 폴리곤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요약
= 기상처럼 무기 펴지네 마네 얇아지네 뚱뚱해지네 하면서 디자인에 골머리 앓는 것에 비해선 디자인에서 자유도가 높아도 될 것 같습니다.

환수사 무기에 고민인 분들이 좀 많아 보이셔서 살짝 조사를 해 보았는데 능력도 없고 글 재주도 없는 지라 좀 허접하네요.
그래도 이 글이 요즈 공모전 제출자분들에게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