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에리 라디오 가든 니코나마에서 했을때편 들으면서 하는데
재밌는걸 왜 그렇게 늦게 봤을까 라면서 후회를 했습니다.<뭐래
제가 러브라이브 보기 전까지는 대부분이 나보다 작은애면 어린애라
굉장히 귀여워했던 버릇이 있었는데,
그 버릇이 아직도 남아 있어서 난죠상과 쿳승상을 굉장히 귀여워합니다.
(무려 저는 올해 대학생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