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수녀기사 의상에 많은 관심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 한복이 너무 잘 나와서 바로 질러버리고 염색까지 해보았어요.
색상 팔레트를 수녀기사처럼 하니까 관청에서 일하는 사람 같아 보이네요


원래 소매 부분이 손목까지 덮어서 한복 특유의 펑퍼짐한 느낌이 있는데
긴 장갑을 껴주면 민첩한 모양새가 됩니다.
저는 파이터 장갑으로 해봤어요.

신발도 마찬가지 너무 올라가거나 너무 낮으면 핏이 제대로 나오지 않아요
발목 정도로 덮어주는 신발을 착용하고 움직이면 한복만의 이쁜 바지가 나옵니다.

이번에 새로 나온 3종 전통 모션은 이상한 고양이에게
나무 자루퍼 30개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연날리기 좋아요~​
색상 팔레트도 공유드립니다.




그럼 이만 소인은 물러가보겠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