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느낀건 "그래도 얘네들이 유저말을 제대로 듣고 있구나" 라고 느껴서 더 이상 여기 직게에는 안 와도 될 것 같습니다.

전 나름 만족하는데 안 그런분들도 있을거 같으니 후에 나의 언행이 누군가에겐 분탕으로 보일수도 있어서 전 여기까지하고 남은 테섭기간동안 묵묵하게 피드백만 문의하려고 합니다.

요 일주일간 화도 나고 싸우기도 하고 또 이런 곳도 있었구나 재미도 있었고 즐거웠어요ㅋㅋㅋ 전 앞으로 나올 퍼뎀 관련 피드백 문의만 할테니 님들도 "나 하나쯤이야" 생각하지 마시고 꾸준한 개선 문의로 다 같이 좋은 결과 만들었음 좋겠습니다.

솔직히 아델 좋아지면 다들 좋잖아요?

만약에 그럴 일은 없겠지만 아델 본섭 나올때 망해서 나오면 그때와서 시원하게 욕박으로 놀러올게요.

그럼 이만, 수고하십쇼. 아델 빠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