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크와 버터칼을 하나씩 강화하고, 듀란달을 제외한 딜링 한 사이클중에 로아가 켜진 상태의 점유율이 78% 정도 나오더라고요(서버렉으로 로아 104초 유지됐을 때). 로아를 강화하면 최종뎀 1.33 -> 1.34, 지속시간 1초 증가되는데, 제가 4초뚝을 써서 한 사이클이 167초니까 로아가 꺼진 나머지 63초동안 22%의 딜량을 넣는 셈이죠.(쿨뚝이 그렇게 큰 영향을 주진 않으리라 생각은 합니다.)

여기서 지속시간만 1초 늘어난다면 기존 전체딜 대비 로아 105초동안 78.46%, 나머지 62초동안 21.65%을 넣게되어 도합 100.12%가 됩니다. 지속시간이 1초 늘어난걸로 최종뎀 0.12%가 늘어난거죠.

그리고 최종뎀이 34%로 상승한 것까지 계산하면 최종뎀 0.71%가 늘어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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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클라우 솔라스 1레벨 강화는 클솔의 최종뎀 11%가 증가합니다. 이 역시 듀란달을 제외한 한 사이클 중에서는 점유율이 8% 정도 나올텐데, 모자가 스탯뚝에 가까울수록 점유율은 떨어지긴 할겁니다.
아무튼 점유율이 8%일때 강화를 하면 기존 전체딜 대비 8.88%가 되어 최종뎀 0.88% 증가 효과를 갖게 됩니다.

그래서 로아 : 클솔 = +0.71% : +0.88% 이지만, 듀란달은 로아가 켜진 상태에서 사용하니까 격차는 더 줄어들게 됩니다. 어쩌면 로아가 역전 할 수 있을지도..?



다들 로아는 거르려고 하시길래, 정말 쓸모가 없는지 대략 계산해봤습니다.
물론 로아의 2레벨 효과는 거의 없다시피 해서 당장 2레벨 이상 강화해서 써야겠다 하시면 클솔쪽이 낫긴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