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치를 들고 다 찍어버리는 팔라딘은
제 본캐인 히어로 못지않게
낭만이 그득그득한 것 같아서
애정담아 키워냈고 6차를 마참내! 쥐어줬어요.

히어로가 썼었던 장비도 다 가위로 잘라서
이녀석에게 물려주니 딜도 서서히 잘 나오고
매력이 점점 차오르고 있어요

물론 하자가 좀..있지만 애정 듬뿍 담으니
제 눈엔 아직 이쁘네요

팔라딘 화이팅
모전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