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못 찍었는데 심장이 너무 떨려서..
평소엔 몸 비숍 분 데리고 2인으로 한 바퀴 석양 컷 내면서 다니다가 혼자 하려니 죽을 맛이었습니다..
배율 115퍼 기준 128퍼
2바퀴째 여명에서 극딜 돌자마자 홀딩 + 제네 무적으로 어거지로 극딜 넣어서 하얀색 피 깎았습니다...
그랬더니 정오에서 25초 남기고 극딜이랑 6차 돌아서 10초 남기고 간신히 깼네요..
저보다 잘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보스 잡으면서 도파민 느낀 건 처음이라 글 끄적여봅니다..
시간제한만 없었으면 그냥 무덤덤하게 깼을 거 같은데 너무 짜릿했네요.. 심장이 벌렁벌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