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아란만 키웠습니다..! 군대도 갔다 오고 학업 때문에 접었다가 작년 여름에 다시 복귀해서 드디어 해방이란 거를 해보네요 ㅎㅎ
옛날 아란과는 다르지만 아직까지도 애정이 있어 좋습니다.
메소가 많이 없었지만 예상 한 것보다는 좋게 나와 제 기준 거의 종결이네요
혹시 아란 유저분들 아르테리아 사냥 어디서 하시는지 알려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아란 유저분들 남은 연휴 잘 보내시고 즐메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