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자셋 빠지기 전에 남은돈 털어서 상하의는 18카룻 사서 쓰고,
나중에라도 22앱솔은 그림의 떡이라 그냥 17아케인 써서 스펙 땡겨쓰려는데
스타포스만 된 17아케인 가격이 올라가서 직접 노작사서 12아케인 만들려고 합니다

메이플이 직작하면 손해보는 구조라서 대충 만들어서 쓰다가
돈 모으면 깔끔한걸로 교체가 맞는건 압니다.
다만 제가 착용한 템 계속 강화해 나가며 성장하는걸 좋아해서
낭비인건 알지만 남은 도전자 셋 기간동안 주흔 15퍼작 천천히 하면서 12아케인 만들고
썬데이때 17성 업글하고 오래 써보려 하는데 너무 비효율적인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