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를 늘린다고 이가격을 주고 사는게 맞을까 고민을 수천번...
역시 아닌것 같아서 포기를 또 수천번...
근데 눈에 자꾸아른거려서 눈딱감고 구매완료...

구매하고서도 역시 아닌것 같은데 와 같은 여러 생각들이
머리를 지배했는데
착용 후 마을에서 휠브휠브 한번 써보고 바로 하던 생각 다사라지고 부드러움에 뇌가 녹아버림

몇달 콘푸라이트 먹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