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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1 12:02
조회: 446
추천: 2
데슬 진입장벽캐릭터 컨셉이나 감성 같은 게 데슬이 맘에 들어서 다음 챌섭이나 하버에 부캐로 시작하고 싶은데 왜 데슬은 받는 피해 증가를 당연하게 달고 플레이 해야하죠? 다른 직업들은 오히려 받는 피해 감소 스킬이 많던데 이거때문에 상위 보스로 갈수록 힘이 빠지려나요? 더해서 보조가 가횟없는 영교불인 것도 이상하고 아스트라 보조 해방하면 기쁘기만 해야되는데 보이는 전투력 낮아지는 것도 서운 할 거 같고 받는 피해 증가는 삭제 안 했으면서 최종뎀 온오프 스킬로 추가 해줬는지 보조 하나만도 이해가 안 가는데 오리진 구조도 기형적이어서 선 오리진에 평딜 섞고 막타 강제 종료하는 것도 왜 이렇게 기획 됐는지 모르겠네요 포스 시스템도 요즘 메타에 안 맞아서 가끔 버프 안 켜지고 시퀀스 따로 써야 되고 편하라고 만든 시퀀스조차 몸비틀기 하는 것처럼 보이고 기존 유저의 조작감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수정할 수 있는 윗점 글라이딩 분리 및 조작감 개선도 어려운 작업이 아닌 거 같은데 안 해주는 것도 이해가 안 가고 칼로스 딜증이 오디움 심볼이 아닌 아르크스 심볼로 만든 개연성 없는 게임이면서 마스테리아 나올 때 리마하려는지 코멘트도 없고 리마 구조개선 패싱 지난 쇼케이스에서 데슬 유저들 속상하게 레테만 마족직업군이고 데슬은 레지스탕스 계열이다 하는 것도 진심으로 애정 갖고 데슬 키웠다가 다음 쇼케 때 순혈 마족 전사 직업 새로 나와서 뒷통수 맞을까봐 키우질 못하겠네요 일기장이 길었는데 이걸 다 참고 키우는 데슬 유저분들 존경합니다 9월에 데슬 리마를 기다리면서 숨참겠습니다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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