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미디데벤 입니다.

6월달에 챌섭 첫날 데벤저를 시작하여 어느덧 2달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첫 검마 격파를 시작으로 노말 세렌 칼로스 그리고 하드 세렌도 격파를 혼자 완료하고 마지막으로 하드 메이린을 끝으로 챌린저에 도달했습니다.

남들에 비해 한참 늦은 시간이지만 데벤저에 대해 알아보고 연습해보고 쫄아서 딜 안 하는게 아닌 프렌지 피흡 그리고 뎀감을 믿으며 딜을 하다보니 딸피컨 실력이 늘었던것 같습니다.

직게에 정말 여러 자랑글 질문글을 올렸는데 저를 위해 댓글로 가장 많이 도와주셨던 검은총님 정말 감사드리고 다른 분들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9월까지 챌섭에서 육성 후 본섭으로 리프 할 예정입니다.

궁금한거 항상 물어볼테니 다시 한번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