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 프렌지부터 시작해서
운영진이 이 컨셉에 왤케 고정 되있는지 모르겠음
그러면서 데벤 생각도 안하고 윌, 진힐라, 벨로나 같은 보스내고
참 생각없다 느낀다

정체성은 모르겠고 유효한 기믹이다 어쩌고 할 수 있는데
직업 이해도 없이 너프 엄청 때리는 게 어이가 없네

데벤 하는 사람들 다 프렌지에 적응하고 사는데 안좋아하는 거
안 느껴지나? 하..그냥 직게에서 한명 데려다가 밸패해주면 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