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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5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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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벤 개선안 올립니다테섭 내용들이랑 기존 문제점들을 합쳐서, 그 중 제일 문제되는 부분 몇 가지만 추렸습니다.
1. 실드 체이싱 피흡 롤백/일부분만 적용 실드 체이싱의 연속 재사용으로 일반 프렌지 상태에서도 과하게 체력을 회복할 수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허나 이 부분은 현재 메이플에서 해결 가능한 부분으로, '맵 내에 소환된 실드 체이싱 중 n개까지만 체력 회복으로 적용'으로 변경 가능합니다. 현재 테섭 실체는 데벤의 난이도를 너무 과하게 올리는 방향이며, 롤백 또는 실체의 일부만이 체력 회복으로 적용되게끔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실드 체이싱' 및 '실드 체이싱 VI'의 적중 시 '앱졸브 라이프' 및 '어드밴스드 앱졸브 라이프'로 인한 체력 회복 효과가 적용되게끔 롤백하거나, 사출된 실드 중 최대 n개의 실드만 해당 스킬의 체력 회복 효과를 받게끔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2. 데몬 프렌지 등의 낮은 체력에 따른 리턴 제거 및 일괄 피해량 증가 버프로 변경 현재 데벤은 데몬 프렌지, 오버맥시마이징 익시드와 같이 '낮은 체력일 때 유효한 피해량'을 내는 것이 컨셉이지만, 이는 절대 유저가 원하는 직업 방향성은 아닙니다. 물론 일부 유저는 낮은 체력에서 보스 몬스터의 패턴을 회피하고, 일부 패턴은 블러드 피스트를 섞으며 견디는 하드코어한 면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저도 일부 경우에는 그렇고요. 하지만 이는 전체적으로 데벤의 보스 플레이 난이도가 굉장히 높아지며 동시에 피로도를 과도하게 올리는 원인이 됩니다. 또한 보스 몬스터가 행동 불가 상태가 되면, 피해를 입을 수단이 전무해져 체력이 모조리 회복되는 경우가 매우 잦고, 이는 극딜 도중에 역으로 피해량에 큰 손실을 보게 됩니다. 최근 추가된 스킬 '래비드 카니지'는 이러한 부분을 보완하고자 했던 것으로 보이지만, 결국 기존 족쇄에 맞춰 제작한 스킬일 뿐, 데벤 유저가 원하는 방향성의 패치는 아닙니다. '데몬 프렌지'와 '오버맥시마이징 익시드'의 '체력이 낮을 경우 피해량 증가' 리턴 매커니즘을 삭제하고, 최대로 리턴을 받는 경우보다 피해량이 조금 낮아지더라도 '어떠한 체력 상황에서도 동일한 리턴값'을 주는 스킬로 바꿔주었으면 합니다. 3. 무적 스킬의 쿨타임 감소 대부분의 직업들이 직업 자체 무적 스킬을 사용한 뒤, 쿨타임을 기다릴 때 2분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짧은 직업으로는 히어로 및 캡틴의 30초, 보편적으로 렌의 70초와 마법사 공통 60초 등이 있는데, 데벤의 무적기는 2분으로 다른 직업들과 비교를 해도 과도하게 긴 쿨타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출시되는 보스들의 특성상 연속된 패턴 상황에서 무적기를 써야 하는 상황이 다수 발생하고 있고, 이 상황에서는 '짧은 쿨타임을 가진 무적'이 유용하게 작용합니다. 데몬 어벤져의 스킬 '레버넌트'는 사망을 막아주는 스킬일 뿐, '무적'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특수한 스턴 상태의 적용 또한 이루어지고, 패턴 피격 시 게이지의 증감에 영향이 갈 경우 그대로 적용됩니다. 즉, 데몬 어벤져에게 긴 쿨타임의 무적기가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3차 스킬 '블러디 실드'의 쿨타임을 줄여주었으면 합니다. 2024. 09. 05. 이지 감시자 칼로스 솔격 ![]() 2024. 10. 02. 하드 검은 마법사 솔격 ![]() 2024. 12. 26. 카르시온 입성 ![]() 2025.03.29. 하드 선택받은 세렌 솔격(+ 제네무기 소지 후 첫 격파) 25.08.26 노멀 감시자 칼로스 솔격![]() 2025.09.01 이지 카링 솔격 ![]() 2025.09.13 노멀 최초의 대적자 솔격 ![]() 2026.02.21 익스트림 스우 솔격 ![]() 26.02.24 탈라하트 입성 ![]() 26.04.17 노멀 찬란한 흉성 솔격 ![]() 2026.06.01 노멀 카링 솔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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