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패치때도 컨셉이 사자 여우면 키운거 아까워서 280은 찍고 접을려구요..ㅎ
4년 열심히 정들여서 키운건데 탈메각 씨게 잡아주네요~

어것저것 하다가 불을 쓴다는 이유로 한건데 조련사가 될줄은… 몰랐죠
이게 암것도 아닌거같아두 저에겐 너무나도 큰 의미입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