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의 유저가 데미지를 1%라도 더 넣고자 드레인을 코강했는데 보스전은 걍 쓰지말라는 느낌으로 만들고, 대신 패시브로 확률성 pp회복이라니..

물론 pp 회복성이 기존보다 좋아진다면 뭐든 이득이긴 하지만, 다른 키네유저분들이 제시해주신 보스시 부착형인 형대로 모드변경을 해준다면 참좋을텐데 말이죠... 현 사태가 사태인지라 당연히 신경안쓸테고 이대로 들어오겠죠?

찔끔찔끔 편의성 패치해주는것은 정말 맘에 안드네요. 또한 대부분의 키네시스 유저가 1순위로 뽑는 개선사항은 딜압축인데 이건 정말 정말 무시하는거 같아서 너무 안타깝네요.

20초 이상 극딜을 유지해야하는 딜러들은 모든 보스에서 불합리한 단점밖에 없는데 말이죠.. 이것 역시 직업의 정체성으로 여기는걸까요..? 앞으로도 딜압축이 없다면 키네시스는 다른 유저들에게 감히 추천못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