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 때리는거에서 좀 벗어났으면 좋겠음
퍼니싱 리소네이터
빛둠세
앱킬

메인 딜링기가 3개나 칼 쑤시는 컨셉인거 너무 짜침

왜 짜치냐고? 얘 설정상 프리드 뒤진 이후로는 아무도 얘 못이기는 대마법사인데다가
다른 마법사들 불 물 번개 바람 땅 이런거 쓰고있을때
유일한 빛/어둠 속성임....비숍은 신의 힘이라 따로라고 봄

유니크한 힘에 세계관 설정상 한손에 꼽는 강자고...
그 천재라는 하얀마법사의 사실상 반쪽같은 존재가 루미너스인데

창의력이 얼마나 뒤1졌으면 칼로 찌르는거밖에 구상을 못하냐.....
라리플 진리의 문(성능거르고) 아포칼립스 이런 컨셉 되게 좋은데
보스딜링은 하얀칼 까만칼 슈슈슈슉이 다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