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 공식 컨셉은 드래곤 마스터임

1 ~ 4차 전직은
드래곤 무난 무난 컨셉


5차 전직 후

임페리얼 브레스

"미르, 모조리 태워버려!"
"잿더미가 되어라!"

[드래곤 마스터의 정석]

이건 그냥 컨셉이랑 딱 맞고 멋짐



조디악 레이

"성좌의 힘이여!"
"별들이, 내게 힘을!"
"우주의 섬광이여!"

[드래곤 마스터에서 갑작스런 노선 변경]

솔직히 여기까진 아무 생각 없었음


6차 전직 후

조디악 버스트​
 스킬 설명 중 -
'성좌의 힘으로 에반과 미르, 별의 공명을 이끌어내어 주변을 별바다로 만든다.'

"성좌의 힘을 빌어, 이곳에 별의 의지를!"
"별들의 부름이 들리고 있어!"​
"별들이어 내게 응답해 줘!"

[노후 보장 확실한 드래곤 마스터 탈출]

성좌의 힘, 별의 공명운운하며 헛소리 시작



유니온 드라이브

"훗! 진정한 공명을!"

[?? 갑작스런 노맘 행동]


다시보니 조디악 레이 - 스파이럴 오브 마나 - 조디악 버스트 - 유니온 드라이브 순으로 

드래곤 마스터라는 틀에서 탈출하기 위해

성위마법사, 마법진 마스터가 되기위한 발판을 꾸준히 쌓아온것이 보임.

이 빌드업을 몰랐던 내가 창피하고 어딘가에 들어가 숨고싶음

어센트 만든 ㅅ끼들이랑 마법진 그려넣은 ㅅ끼들 싹다 해고떄려 실력 딸려서 드래곤 못그리냐? 기싸움 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