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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5 12:51
조회: 1,218
추천: 2
원숭이다 뭐다 비하 하지말고의견을 일단 통합 해야댐 거기에 더불어서 플레이의 난이도도 중요하고. 개인적으로는 뭔가를 받으려면 뭔가를 내놔야 한다고는 생각은 하는데 여기서 불만인게 몇몇 캐릭터들은 쉽고 쎄다는게 매우 불만이고 의아하다는거임. 이에 따라서 분출과 흡수를 같이 병행하는 건 기본 전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정뿌를 렌처럼 속사기 + 더블점프 가능하게 끔 만들어주던가 아니라면 분출 자체의 퍼뎀은 이전으로 롤백 하되, 정뿌(흡수)를 더욱 정교하게 박아넣을 수 있는 실력적 요소로 남겨둬야 한다 생각함. (물론 여기서 분출 자체를 딜사이클에 알맞게 갱신하는게 쉽다는 건 아님. 라라를 2년 플레이 했지만 매순간 정확히 갱신을 하지는 못함) 이런 의견 자체들이 통합이 되어야 뭐 하나를 밀고 나갈 수 있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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