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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5 02:53
조회: 1,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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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비숍 프레이가 되게 성역이였는데옛날엔 비숍이 최종뎀89%나 올려줬었는데
유저들도 사기인거 알아서 너프에 당연히 이해 했음 당시 부캐.몸.쌀숍 키우던 사람들은 아니였지만 어찌저찌 여기까지 왔는데 지금은 왜 너프 하는건지 모르겠음 원래 보스 체력을 비숍 시너지에 맞춰서 만들었는데 난 비숍 너프 하면서 보스 체력도 낮출줄 알았음 무려 90%에 가까운 시너지 였으니 당연 하기도 함 근데 스펙인플레여서 그런지 그런건 없었음ㅋㅋ 게임사에서는 어쩔수 없는 선택이긴함 스펙인플레 안잡으면 게임 수명 줄어드는건 맞으니.. 근데 적어도 딜은 줘야 하는거 아니야..? 둘다 뺏어가는건 무슨 경우인지 모르겠다 ㅋㅋ 해방 하는데에 한두푼 드는것도 아니고.. [리저렉션]을 보스에서 데카아웃한 파티원을 1회만 이라도 살릴수있도록 상향이라도 하면 쓸만한으로 찢긴 비숍의 아이덴티티를 회복 시키며 존립이라도 할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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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팩트만 말하는 사람
분탕 아닙니다..
메이플 2025년도 기준 3년 했습니다. -리부트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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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만말함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