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 챌섭에서 진심부캐용으로 키우다가
너무재밌어서 본캐로 바꾸고
제대로 된 보조도 맞춰주면서 날아오르려 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5만쯤 되고 8만을 목표로 장기적으로 달려갈 생각이었습니다

솔직히 테섭 패치 내용 보면서
좀 더 복잡해지고, 신경쓸게 많아지고, 체급이 낮아지는거 크게 신경안썼습니다

제가 추구했던, 롱기 쿨초로 빠바방 터뜨리며
글윙으로 날아오르는 재미가 남아있었으니까요

근데 롱기누스 재사용을 막아버리니 더 이상 제가 추구하던 즐거움은 없어졌고
불편함만 남았네요

이게 선배 메짱형님들이 겪었던 일들이군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