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차 이후 세번째 코어까지 어째 단 한번도 처음부터 제대로 그럴듯한 이펙트로 낸 적이 없냐??
오리진 - 허접한 얼음덩어리
어센트 - 정자 추가타. 이건 심지어 변화도 없이 그대로 들어옴
이번 3번째 코어 - 뭔지도 모르겠음 그냥 뭔가 휙 휘두르고 끝임
(번외 - 체라 마코 거대방패)
아이디어가 없고 일하기 싫으면 때려쳐. 진지하게 챗지피티같은 AI한테 의뢰하는게 저것보단 훨씬 낫게 뽑겠다. 얼음 번개 컨셉을 이렇게까지 활용 못하는것도 재능이라 봐야하나? 진짜 답답해죽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