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RPG게임에서 서포터가 아닌걸 해본적이 없었다... 나보다 남을 더 빛내게 해주는 조연이 좋아서 나로 인해 남이 돋보이는게 좋아서 한 직업이 딸깍패치 하나로 사라지는게 너무 슬프다...
남의 상처를 치유해주는 서포터라는 직업이 너무 매력적이고 좋아서 선택했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