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조건 맞으면 시너지 전형으로 무조건 프리패스했던 비숍들이 파티 구인구직 시장에서 느껴지는 하위권 딜러들이 겪던 미묘한 분위기..
 
를 느끼기까지 5일 남았습니다

고점 캐릭터들 떡너프하고 명실상부한 딸깍 캐릭터 레테가 버프를 받는 난이도가 배제된 합리적 기준없는 밸패가 제시된 순간 비숍은 약할 이유가 정말로 사라졌습니다

직게에서 100번 징징대는 것보다 문의 하나가 더 크니 다들 문의하러 가십쇼
징징댄다고 들려오는 커뮤의 인식은 얼마 안가지만 한번 받은 밸패는 길면 1년 넘게도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