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섭의 상술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매몰되어 있든 안 되어 있든, 본캐를 바꾸면 좋든 싫든 
현실적으로 캐시를 추가적으로 쓰게 될 수밖에 없거든요.

물론... 이악물고 캐시 잠구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반년 뒤에도 그 다짐이 계속되긴 현실적으론 힘들지 않을까요.

본캐를 옮기시거나 자전하시는 분들은 그 점도 생각해보셔야 할 듯 합니다.

비숍이 테섭에 비해 너프되서 들어온 걸 보면
제 생각이 한 스푼 더 확신이 들게 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