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극딜순서가 
에픽 > 메용2 > 이볼브 > 스인미, 크오솔 >크리인 > 베리어 > 엔버, 리레 > 템페스트 > 포세이큰 > 언바
이게 종결 같아 보이는데 언바를 마지막에 쓰는 이유가 뭔지 알 수 있을까요?
6차 컷신이 긴데 그동안 템페스트랑 같이 깔아두고 엔버, 리레 안에 들어오게 하는게 더 좋은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