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르카잉입니다.

오늘은 챌섭에서 보스플레이시 딜사이클에 대해 질문이 많으신거같아 
챌섭을 한정으로 딜사이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카인의 챌섭 플레이는 2초뚝을 디폴트로 가져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리진 쿨 5분 40초 오리진 컷신 시간 3.8초
2분극딜 1분 52초
60초 준극 55초
2초뚝으로 밀리지 않고 누른다는 가정하에
60초는 2분에 비해 2초의 시간이 여유가 있고.
2분극딜은 오리진 시간에 비해 4초가 여유가 있습니다.

이 데이터들을 바탕으로 극딜사이클을 어떻게 가져가야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선오리진 시퀀스

현재 극딜 사이클중에 챌섭 기준으로 가장 고점이 높은 딜사이클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단, 조건이 있습니다.
카인의 발현스킬 구조상 몇초뚝을 채용하든 고정적인 쿨타임이 존재합니다.
발현폴링 14초 발현 샤프트 10초 발현 스케터링 6초
특히 발현 폴링의 경우,마코를 뚫었을 경우, 발현 스텍을 2스텍을 올려주는 핵심 스킬입니다.
그래서 선오리진 시퀀스의 의의는 사이클안에 발현폴링을 총 3번 사용하는것이
궁국적인 목표입니다.
다른 발현스킬들도 오리진 극딜 사이클 중에는 반드시 눌러서 처형스킬과 섞는것이
고점이 엄청 높습니다.
해당 사이클을 사용 할 경우,
서버렉의 운이 도울경우. 그여축이 끝날때까지 서버렉이 붙어서 어나일 데블을 49회를 기록하는
엄청난 고점의 운용을 가능하게 할 수 있습니다.

사이클의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보스 소환 - 발현 폴링,샤프트,스케터링,스애(데블 5번 뭍히기) - 오리진 - 시퀀스 - 판테온 - 발현스니키 -
니들 재사용 -드버 - 발현 샤프트 - 페이탈 - 발현 폴링 - 포이즌 니들 -발현 스케 - 처형 사용후 - 
리레끝날때 타나막타 - (중략) - 그여축 5초때 포제션만 누르고 발현 쓰지않고 처형만 쓰기

로 정리해볼수 있을거 같습니다.

2. 선 시퀀스 후 드버 오리진

챌섭기준에서는 사이클을 변화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중 하나의 딜사이클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20분 보스가 되어버렸을때 카인 보스 플레이 구조상
오리진 극딜사이클을 한번 미루는것이 20분 보스 최소컷을 하는데 있어서 많이 유리합니다.

이상황에서는
첫 오리진을 선오리진 시퀀스를 사용 하였을때 기준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이론상 한번도 밀리지않고 사이클을 수행하였을 경우에
2번째 오리진 극딜 텀에는 5분 40초 =/ 1분 48.2초 + (1분 52초 x2) -> 5분 32.2초
약 7.8초의 텀이 존재합니다.
이때, 2분극딜 사이클이 밀리지 않기 위해서
2번쨰 오리진 극딜텀에는 선 시퀀스 후드버를 채용하는 경우의 수 가 있다 라고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선 시퀀스 후 드버 오리진 사이클의 예시

시퀀스 - 판테온 - 드버 - 오리진 - 포이즌 니들 - 발현 폴링 - 발현 스니키 - 페이탈 - 포이즌 니들 - 타나막타
(중략)

그래서 정리를 조금 해드리면

극딜 사이클의 행방에 대해서 조금 정리를 해드리면
마지막 극딜을 반드시 오리진 극딜로 마무리 해야하는데,
선 시퀀스 후 드버 오리진 사이클은 마지막 오리진 사이클의 극딜시간을
조금이라도 더 확보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각 오리진 배치를 바꿀경우에
4번째 극딜 -> 5번째 극딜 오리진 or 7번쨰 극딜 -> 8번째 극딜 오리진
2가지 경우의수가 있다 라는것 까지 정리해드리면서
사이클에 대한 정리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짜 논외 (챌섭인데 리5가 되었을경우)------
벌써 그럴일은 없겠지만
챌섭에서 리5카인을 하고 계신경우에는
기존 선오리진 시퀀스의 고점이 선시퀀스 후 드버 오리진 사이클이 충분히 따라갈 수 있다 정도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해당 내용은 본섭카인과 동일해짐)

짧게 요약해보겠습니다.

챌섭 카인 구조상 리4로 플레이 하기 떄문에
딜 고점은 선오리진 시퀀스가 높다
하지만 20분 보스 플레이 구조상 시퀀스 후 드버 오리진도 섞어야 하는 타이밍도 존재한다
그래서 둘다 굴릴줄 알아야 한다.

해당글에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댓글 적어주시면 부연설명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