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브게에서 가끔 들리던 소리가 누를게 너무 많다. 아네모이 시퀀스라도 해달라. 이런거였는데

김창섭이 “우리 윈브 용사님분들께서 누를게 너무 많구나 ㅠㅠ 게일 여러번 누르는거 피곤하니깐 그냥 극딜로 바꾸고 아네모이 시퀀스화 까지 하자... 열심히 일했으니 용사님들이 좋아하시겠지?” 라고 1차원적인 생각밖에 안했던거임...

재미? 플레이스타일?
이런건 윈브를 해봐야만 아는거라 개발진측에선 전혀 고려대상이 아니였던거임. 하는사람이 없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