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팬텀이 겪어온 불합리한 요소들이 부분 정상화된 것 뿐입니다.


팬텀은 모의고사에서 늘 6~7등급을 받던 학생으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수능 당일, 평소보다 점수가 잘 나와서 기뻤지만 곧 알게 됩니다.
이번 수능이 '물수능'이었다는 사실을요.

절대적인 점수는 올라갔지만, 상대적인 등수는 별반 차이가 없는거죠.


팬텀은 아직 버프 받은 게 아닙니다.


https://www.inven.co.kr/board/maple/2297/300744?category=%EA%B4%B4%EB%8F%84%ED%8C%AC%ED%8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