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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8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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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영 유입들이 오해하는게호영유입 지인을 상담해주다가 알게된 사실인데
호영 유입분들이 오해하는게 금고봉 초기화 (토금파금)에 너무 강박을 가지시는 것 같더라고요? 금고봉이 극딜에서 제일 중요한 줄 알았대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토금파금에 강박을 가지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호영 극딜에서 중요한건 토금파금이 아니라 분신난무 타수입니다. (사진의 총합 데미지와 분신부의 공격횟수를 봐주세요) 1. 토금파금 (일반적인 극딜) ![]() 2. 토금토금 (파초풍 한번도 안 쓴 경우) ![]() ※ 파초풍을 한번도 안썼을때 딜량 차이 = 약 2.8% 3. 토금파금 (괴력난신 막타를 3초먼저 터트린경우) ![]() 4. 토금파금 (괴력난신 막타를 못 친 경우) ![]() ※ 막타를 못치는 것보다도 3초 미리치는게 더 약하거나 비슷함 (리레 레벨에따라 차이 있음) < 요약 > 1. 토금파금에서 파초풍 아예 안써도 생각보다 차이가 적다. 2. 토금파금 따위보다 분신난무 20초를 공백없이 채우는게 훨씬 중요하다. 3. 막타 타이밍 놓칠까봐 너무 일찍 쓰는거보다 차라리 안쓰는게 더 세거나 비슷하다. (세렌바인드, 칼로스왼비 등에 당할바엔 막타 좀 일찍 쳐도됨) ※추가 - 같은 이유로 평딜때 무조건 토파류만 쓸 필요는 없습니다. 상황에 따라 여의선이나 파초풍을 써도되고 자유로운 딜링을 하시면 됩니다. - 참고로 분신난무 1번당 공격횟수는 40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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