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7-16 19:20
조회: 344
추천: 0
사실 강점이 개선된것도 아니에요강점은 전체 딜에서 33% 지분 차지하던게 25% 지분으로 줄었을 뿐인데다가
결국 개선된 방향이 5초간 무한금고봉인데, 신규 코어에 특성상 딜량의 대부분을 금고봉에 의존하고, 이 금고봉이 타격 불가능한 타이밍이 생기는 순간 구조상 딜 손해를 보게되는거죠. 끊고 다시 쓸 수는 있지만 뎀감이고 슈스탠이고 없는 유사 키다운 스킬이 되어버린 거에요. 그렇다면 스틱스가 없는 1초는 필연적으로 공격회피에 소비될 수 밖에 없고요. 허수아비 지표보다 실전에서의 신규 마코 딜상승량은 떨어지겠죠 결국 그러면 기존보다 오히려 고점 뽑는건 어려워졌다는 거죠 파티격에서는 게다가 이런 문제때문에 스틱스도 호영이 먼저 쓰도록 양해를 구애햐아는 상황이 오고요. 사실상 이 구조를 개선하려면 나이트로드 스로우 블래스팅마냥 초기화 횟수를 "스택제"로 보장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1렙 강화효율이 좋다고는 하지만 유챔캐도 아니고 본캐면 천년만년 1렙효율로 살것도 아니고요 솔직히 구조개선을 해주는 대표격인 직업으로 소개됐는데 이런 마코로 들어오니 호영 유저들도 배신감이 들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