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9-12 12:54
조회: 571
추천: 0
칼리를 선택한게 너무 후회가 된다지금 기준 너무 쌘거 너무나 당연히 알고 있음. 레조 평균 3천타 치는 나도 보스 들어가면 115정도 배율이 맥시멈임. 근데 최종뎀 10퍼 수준의 너프를 먹고 130 배율로 보스 진땀승 생각하면 걍 허탈감과 박탈감이
들거같음. 컨트롤도 꾸준히 연습하고 해도 레조 3300이 맥시멈임. 정작 레테로 연습 ㅈ도 안하고 스킬 대충 읽고 해도 110배율? 원트컷함 내 기준에서 허수아비로는 칼리가 더 쌜지는 몰라도 보스에서는 훨씬더 쉬운 레테가 딜 훨 잘 나옴. 너무쌔긴 했어서 너프를 먹는건 부정할 수 옶지만 나처럼 장인급 컨트롤을 할 수 없는 사람은 이번 기회에 탈출하는게 맞다고 본다. 모도 개떡상해서 도적템 조금 오른거 같은데 패치 그대로 들어오면 걍 다 팔고 레테로 갈아탈 생각중. 운영자가 원망스럽지만 아무리 연습해도 고점을 못 뽑는 나 자신도 원망스러워서 이제는 못 하겠다. 똥글써서 미안해 어디다가 말할데가 없네
EXP
1,609
(4%)
/ 1,801
|
탈메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