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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6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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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 환영 거리와 토금토금 관련자게도 보니까 호영 슬금슬금 해보려고 기웃거리는 분들도 있으시길래
이것저것 공유차원에서 적어봅니다. 1. 토금파금? 호영 유저분들은 대부분 아시겠지만 좀 끄적이면 [금고봉] << 이 친구가 호영 스킬 중에서 센 편이라 요거 많이 쓰려고 똥꼬쇼를 하는 콤보입니다. ![]() 원래는 쿨타임이 11초라 당연히 쿨타임이 평상시에는 있지만, << 천지인환영 이 친구가 대충 원래는 2초마다 쿨초 (정확히는 연계 2개 완성)를 해서 계속 써주는 콤보입니다. 2. 토금토금? 기존 토금파금에서 변하게 된 지점이 쿨타임 초기화 주기가 0.5초로 줄어들었습니다. ![]() 원래는 2초여서 초기화 텀이 빌 때, 강제점프인 파초풍을 써서 어거지로 쓴 거였는데, 토파류의 딜레이가 540ms~570ms 니까 강제점프를 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실제로는 570ms 어쩌구 있음, https://www.inven.co.kr/board/maple/2297/309667 참고) 근데, 가끔 보면 파초풍을 섞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호영이 보스와의 거리에 따라 특정 스킬이 타수가 적게 터지는 이슈가 예전부터 있었습니다. (토퀀스 난무 / 천지인 환영 / 괴력난신 등) 좌 : 보스랑 붙어서 / 우 : 보스랑 조금 멀리 보다시피 그냥 붙어서 토파류만 써도 보스랑 붙어서 쓰면 1토파류 = 1 천지인 환영이 정상적으로 터져서, 1토파류 - 1금고봉 (토금토금) 이 가능합니다. (때로는 2 초기화로 토금금도 가능) 3. 뽀뽀딜? 그럼 이제 궁금한게 과연 얼마나 붙어서 딜을 해야 하는가? 인데요 이것저것 거리로 얘기하긴 좀 애매하고 하나 좀 규격화 할만한 게 보스랑 가까이서 난무를 키고 때리다보면 일정 거리이상 붙으면 일정 주기마다 "철컥" 하는 소리가 납니다. 저게 6차 분신부 찍고부터 저랬던 것 같은데, 딱 저 소리 날 때까지 붙으면 환영이 충분히 터지는 것 같습니다. (제 실험결과) https://youtu.be/1N7pSNWrvPE 4.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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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날이장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