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간 정도 때려 넣어서 첫 솔플!

복귀하고
세렌 ~ 흉성까지 쉼없이 달렸네요..

다 처음 겪어 보는 것들이라 나름의 벽도 있었고..

개인적으로 보스 트라이 하면서 흉성을 제일 재밌게 한 것 같네요
참고로 제일 짜증났던 건 대적자..

중간에 실수로 환상에서 극딜하면서 조금 꼬였는데
제 손으로는 110% 중 후반까지가 한계일 것 같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