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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2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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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치 기조랑 반대로 가는 게 제일 역겨움완전히까지는 아니더라도 가능한 범위에서 최대한
전직업 유틸 평준화, 딜전/허수딜 괴라 축소 하려는 게 최근 몇 년 간 패치 기조 같은데 왜 ㅅㅂ 아크는 자꾸 반대로 가거나 패싱당하냐? 강제이동스킬 캔슬 캐릭이면 그냥 기존 이동기 선딜/쿨타임을 없애면 되지 왜 이딴 이동기를 추가하는 거지? 그리고 이따구로 대충 추가할 거면 1년도 더 전에 돌진기 평준화할 때 대충 내 줬어도 되었을 건데 이따위 스킬을 지금 주는 이유가 뭘까? 그때 패싱한 거 전혀 모르고 있다가 벨로나 때 무지성으로 패턴 만들고 나서 유저들이 화내니까 그제서야 대충 만들어 준 거 같은데 어차피 노력 하나도 안 들였을 스킬 그냥 출시하지 말고 스칼렛/상처 선딜만 삭제해라 쿨 삭제까지는 바라지도 않는다 그리고 실전에서 딜 줄줄 새어 나가는 돌증은 몇 년 간 ㅈㄹ해도 무시하다보니 유저들이 알아서 숙련도 높아져서 덜 새어나가게 되었다고 해도, 그거보다 더 심각한 스킬을 신규6차라고 내놓네? 다른 직업들 사출기는 추적기능 잘만 부여하더만, 아크만 추적 기능 죽어도 안 주는 이유가 뭐냐? 6차 자동 사출 스킬이 보스 방향도 아니고 캐릭이 바라보는 방향에 수평 직선으로 날아가는 게 얼마나 ㅄ같은 지 생각 안 해봤냐? 게다가 컨미숙으로 인한 누수든 보스패턴으로 인한 강제 누수든 한 번 되면 그때부터 쿨이 쭉 밀려서 지 혼자 쿨 따로 노는 스킬이 제일 최신에 출시된 스킬이라고? 운영진들 일할 때 아크 담당하는 직원/부서라는 게 따로 없냐? 회사에서 운영 방향성 제시하면 그거에 맞게 담당자들이 해오고, 그걸 제대로 했는지 상부에서 검수하는 이런 단계가 없어? 그게 있다면 년 단위로 지시 안 따르는 부서가 계속 멋대로 하게 유지될 리가 없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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