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딜레이가 없어진게 좋은게 맞는데...
내 몸은 그때 당시에 익숙해져있어서 자체적으로 뻑뻑함을 만들고 있네

분명 시퀀스 오리진이라는 걸 머리로는 알고 있는데
내 몸은 자꾸 오리진 시퀀스를 누르고 있네....

아 괴롭다 정말. 그리고 파티원에게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