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얘기를 나누려면 오늘 같은 날 방송을 키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

오늘은 예정에 없던 방송이라 준비를 많이 못했다

예전 같으면 보상 주고 공지 올리고 이걸로 끝이었을 것

그래도 이번엔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