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판엔딩은 파리의 연인, 밥줘, 지붕뚫고 하이킥 정도 려나?

물론 난 최애 드라마는 아내의 유혹임
이거 중반때 템포랑 재미는 2022년 기준으로도 아직 넘어선게 없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