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부터 단발머리가 존나 멋지고 이뻐보여서 좋아한데
부모님 눈치때문에 까까머리로 깍다가
이번 해에 한번 단발머리로 길러보자는 마음으로 기르고있는중이라 지금은 바가지머리라고 해야하나
상태인데. 자꾸 부모님이랑 식충이 형새끼가 평소에 남의 외모에 관심없었으면서
자꾸 내 머리카락 참견 간섭질하니까 스트레스 심하게 쌓인다.
아무리 가족이라고 해도 남의 인생에 헤어스타일 훈수질하는건지 진짜로 미칠꺼같네
어릴땐 머리스타일 그냥 그랬지만 지금은 다 컸는데 그놈의 까까머리로 자르라는건 진짜 이젠 역겨운데 어떡해야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