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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3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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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89
[스압] 역대 메이플 경쟁 컨텐츠 64가지.Araboza웹 페이지 이벤트는 제외하였습니다. 원래 경쟁이 아니지만 경쟁 요소가 붙은 건 포함하였습니다. 1. 캐릭터 랭킹 가장 기본이 되는 경쟁 요소로 캐릭터의 레벨과 경험치를 기준으로 한다. 200레벨을 최초로 달성한 분은 '타락파워전사'님이며 이듬해 메이플 어워즈가 시상되었다. 언리미티드 이후 게임이 망한 뒤 만렙이 250으로 확장되었다. 검은 마법사 업데이트가 끝난 이후 다음 달, 만렙이 275로 확장되었다. 직업별, 월드별 랭킹이 있으며 한때는 학교 랭킹도 있었다. 2. 올라올라 (GM 이벤트) 메이플 GM이 주관하는 이벤트 제일 위까지 먼저 올라가는 사람이 이기는 컨텐츠 보상으로 악마의 문서를 줬다. 16주년 뉴트로 이벤트 때 재활용 되었다. 3. 굴려굴려 (GM 이벤트) 메이플 GM이 주관하는 이벤트 두 팀으로 나누어 눈덩이를 굴려 먼저 도달하는 팀이 이기는 컨텐츠. 랙이 엄청났다. 4. 미니 게임 - 오목/같은그림찾기 기본적으로 2000점부터 시작하며 1:1 대결을 펼칠 수 있다. 헤네시스에 있는 카이지 또는 루디브리엄에 있는 미니게임 마스터 치코에게 말을 걸면 만들 수 있다. 이 외에 미니게임들은 이벤트 성으로만 나오며 별도의 아이템이 필요하진 않았다. 5. 망보기 : 첫 번째 동행 & 차원의 균열 (채널 확장으로 망보기 사라짐) 파티 퀘스트지만 왜 목록에 있냐면 망보기는 역대급 눈치싸움이었다. 특히 파티 퀘스트 효율이 좋은 일명 커닝 파퀘에서 망보기는 심했다. 의외로 오르비스 파티 퀘스트나 마가티아 파티 퀘스트는 채널이 널널했다. 옛날 메이플도 80을 넘어가면 루디브리엄, 리프레 사냥이 더 빨랐기때문이다. 보통 82까지 마가티아에서 놀다가 듀파 2층으로 가는 경우가 많았다. 용기사와 프리스트는 루디브리엄 시계탑 최하층에서 76부터 1:1 사냥을 하곤 했다. TMI) 빅뱅 전 파티 퀘스트 현황 해적 데비존은 거의 하는 사람이 없었다. 자쿰의 투구에 비해 성능이 훨 딸리고 보상이 크지 않았기 때문이다. 한참 리뉴얼 된 후 경험치 때문에 한 적은 있었지만 망해버렸다. 호브 제왕의 부활은 샤모스 AI가 구리고 경험치가 별로여서 하는 사람이 없었다. 한 때 패치가 되어서 바뀌었는데 특히 12주년 이벤트 이후 AI가 더 구려져서 하는 사람이 없게 되었다. 드래곤 라이더는 난이도가 너무 어려워서 클리어하는 사람이 없었다. 독 안개의 숲은 길고 복잡해서 하는 사람만 했다가 월드 통합 파티 퀘스트로 변경되었다. 파티 퀘스트 리뉴얼 후 사람들이 많이 했다. 6. 단풍나무 언덕 (이벤트) 단풍나무 언덕에서는 단풍나무를 키우면 시간이 될 때 맵에 보상을 뿌리는 이벤트가 있었다. 그래서 서로 먹으려고 경쟁을 했다. 이후 여러가지로 방식이 바뀌었다. 아무튼 맵에서 뿌려서 서로 먹게하는 시스템의 시초 현재 보물의 룬에도 해당 방식이 쓰인다. 9주년 때는 무려 '하늘에서 여제템이 내린다면...'이라면서 진짜 여제템이 내려왔다. 당시 최고급 장비가 여제템인 걸 감안하면... 지금 기준으로는 아케인 아이템이 떨어지는 급... 7. 마스터 몬스터 - 주문서 경쟁 (주문서 드랍 삭제) 지금은 안 나오지만 예전에는 마스터 몬스터들이 주문서를 드롭했다. 해당 재화를 독점하기 위해 새벽에 서로 채널을 돌면서 마스터 몬스터 노가다를 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사라져서 슬프다. 8. 샤레니안 길드 대항전 (종료) 에레고스가 처음 등장한 컨텐츠. 길드 대항전이라고 해서 길드끼리 서로 길드 대항전을 진행하면 길드 포인트가 쌓였다. 모은 포인트로는 명예로운 바위에서 등록되는 길드 랭킹의 지표가 되었다. 보상이 쏠쏠하여 많은 유저들이 참여하였다. 9. 몬스터 카니발 (종료) 짭짤한 보상과 빠른 레벨업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몰렸다. 보상으로 주는 메이플 코인을 가지고 30 ~ 50제 무기 교환이 가능했다. 무기마다 가격이 다 달라서 무기를 상점에 가져다 팔면 메소가 짭짤했다. 제 2 몬스터 카니발은 마가티아 사냥이 더 우세해서 보상을 받으려는 캐릭터 외에는 묻혔다. 문제는 이게 작파로 하는게 더 이득이어서 서로 작파를 많이했다. 레전드 패치이후에는 초대장 형식으로 하다가 결국 문을 닫았다. 10. 아리안트 투기대회 (월드 통합 파티 퀘스트로 바뀜) 경쟁 컨텐츠로 나왔고 레벨대조차 21~30. 애초에 인지하기도 어렵고 졌을 때 보상도 구리고 여러 번 해야 교환가능한 의자를 1개 주는게 끝이라서 하는 사람만 했다. 파티 퀘스트 S를 목표로 하는 사람들이 잠수 태우고 많이했다. 이후 한 번 더 50~80 레벨 구간의 경쟁 컨텐츠로 나왔다가 폐지되고 월드 통합 파티 퀘스트로 출시되었다. 11. 김박사의 보안본부배 레이스 (GM 이벤트) 외계인 그레이로 변신 후 달리기 대회를 했다. 랭킹 3위 안에 들거나 응모시 선정된 사람에게 명예 메소레인저 2기 훈장을 지급했다. 12. 듀얼 레이드 : 안개바다의 유령선 (사라짐) 2009년에 나왔는데 두 팀이 출발해서 먼저 보스를 빨리 잡는 쪽이 이기는 게임이다. 빅뱅 이후 메카닉의 헤비머신 건이 즐비했다. 메카닉이 1위를 먹던 시절 작파가 엄청 성행했다. 리뉴얼 후에는 120부터 159까지 즐기는 컨텐츠였지만 사람이 없어서 망했다. 2013년 차원의 거울 입구는 막았으나 퀘스트를 깬 유저라면 돌고래를 통해 입구로 갈 수 있었다. 인벤에서 해군 함장의 망토 먹겠다고 해당 컨텐츠를 클리어한 유저가 나오니까 2020년 상반기에 완전히 막히게 되었다. 13. 몬스터 마을 침공 (이벤트) 몬스터가 마을로 침공하는데 말그대로 그냥 일반 몬스터가 마을에 소환되는 형태였다. 한때 헤네시스에 있는 아르미의 폭죽이라고 아르미에게 몬스터 카드를 주면 마을 침공이 일어나기도 했다. 2009년 12월에는 해킹방지 이벤트와 함께 웹 페이지에 침공 시간이 개시되며 해킹방지 이벤트를 완료한 유저는 보상으로 명예 메소레인저 3기 / 명예 맨발레인저 / 명예 맨손레인저 훈장 중 1개를 받게 되었다. 스펙 인플레가 일어난 지금은 절대 할 수 없는 이벤트이기도 하다. 14. 대난투 (종료) 서바이벌 모드와 팀 매치가 있었는데 경험치는 짭짤했으나 직업별 편차가 심했다. 팀 매치는 작파가 암암리에 성행했다. 이후 아이스 나이트 모드가 나오자 너도나도 아이스 나이트만 했다. 특히 이것도 직업 편차가 심했으며 아이스 나이트를 한 유저는 움직이면 비매너라고 욕먹는 일이 있었다. 그랜드대난투는 더 막장인게 아이템 잠재능력까지 되게해서 강한 유저가 다 한방에 다른 사람들을 쓸고 다녔다. 할 때마다 직업별 PVP 스킬을 따로 만들어야되는 이슈가 있었다. 경쟁 컨텐츠만의 작파를 막을 수 없고 밸런스 적인 이슈가 커서 결국에는 검은 마법사의 습격으로 배틀 스퀘어를 폐쇄하고 오르비스 탑을 파괴해버리고 끝난다. 검은 마법사가 사라진 메이플 월드지만 아직도 오르비스 탑은 9층 ~ 15층이 파괴된 상태이다. 대난투 종료 이후 당분간 투신의 증표가 레범몬에게 드롭되다가 이후 종료되었다. 15. 핫타임 & 슈가타임 (이벤트) 접속한 유저 중 선별된 인원만이 보상을 받는 이벤트. 여러가지 문제가 있어 이후 슈가타임으로 변경되었다. 개이뿌덩 사건같이 정말 희귀한 아이템을 뉴비가 껴버리는 일도 있어서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16. 별별 페스티벌 (이벤트) 빅뱅 전부터 진행했던 이벤트로 시즌 15까지 갔다. 게임 내에서 도장을 모은 뒤 특정 시간이 되었을 때 상품을 얻는 이벤트이다. 거의 대학교 수강신청 급 화력을 볼 수 있다. 늘 현물이 걸려있어 인기가 상당했다. 웹 해킹으로 미리 보상을 받아버리는 경우도 생겼다. 이후 대대적인 보완을 약속하며 현재까지 진행되지 않고 있다. 웹 이벤트지만 인게임에서 도장을 모아야 하기 때문에 서술하였다. 17. 아스완 해방전 (종료) 저스티스 때 나온 경쟁 컨텐츠. 최초의 월드간 경쟁 컨텐츠였다. 그리고 명성치 시스템 및 서큘레이터와 같이 등장했다. 아스완 해방전으로 지역을 점령해서 월드 경쟁에서 승리를 하면 승리한 월드는 월드 내 모든 유저가 버프를 받는 구조였다. 이리저리 몇번하다가 결국 힐라가 보스 몬스터로 나오면서 잠시 폐쇄되었다. 다시 해방전이 열렸지만 방식이 완전 바뀌었다. 유앤아이 업데이트 이후 영구적 임시 소강에 들어가며 결국 사라졌다. 아스완 해방전은 경험치가 짭짤해서 많은 유저들의 사랑을 받았으나 결국 랙 문제, 너프 등으로 망했다. 오벨리스크가 루미너스의 앱솔루트 킬 한 방에 죽는 버그가 있었다. 18. 메이플 코디왕 콘테스트 (종료) 누가 코디를 잘 했는지 골라서 투표한 대로 보상을 받던 이벤트. 사실 주작 대회였다. 시즌2까지 진행했다. 다 비슷한 코디에 누가 여론 조작을 많이하고 인맥이 넓냐 대결하는 대회였다. 이것과는 별개지만 아직도 홈페이지에서는 코디왕 선발을 한다. 19. 메이플 액션 히어로 (이벤트) 메이플 캐슬에서 처음 등장하였다. 헌티드 맨션을 대신하여 2012년 진행된 할로윈 이벤트이다. 여기서 모티브가 된 뱀파이어 팬텀의 의상은 할로윈 팬텀이라는 의상으로 출시되었다. 액션 히어로는 1:1 경쟁 컨텐츠로 장애물을 먼저 피해서 끝에 있는 몬스터를 먼저 잡으면 이기는 게임이다. 2012년 11월, 인디언 액션 히어로에 재탕되었다. 2015년에는 할로윈 액션 히어로로 재탕되었다. 20. 클럽 헤네시스 (종료) 옛날의 비공식적인 VIP 선정 방법이다. 레전더리, 유니크, 에픽 등급이 있었다. 캐시 충전 이력, 게임 플레이 등을 통해 선정한다고 했으나 결국 캐시를 가장 많이 지른 자가 선별되는 시스템 현재는 MVP 시스템이 대신하고 있다. 21. 메이플 기획 공모전 메이플이 언리미티드로 거의 망하고 나서 메이플 기획을 유저가 응모한다는 황당한 이벤트 그런데 1등으로 뽑힌 유저가 메이플이랑 전혀 무관한 검은 마법사의 딸이 주제가 되어 논란이 있었다. 이후에도 유앤아이 때 전국구에 전화 부스를 설치해 의견을 듣고 온라인에서도 유저 의견을 수렴한 적이 있었다. 22. 자유시장 자리경쟁 - 패참 경매장이 없던 시절 메이플은 자유시장에 상점 자리를 잡기 위해 업데이트 날 또는 점검 날 늘 일찍 일어나서 패참을 하여 클라이언트를 받고 자리를 잡기 위한 경쟁을 하였다. 지금은 고용상인도 사라져서 더 이상 볼 수 없는 풍경 23. 보스 아레나 (폐쇄) 레드 때 업데이트 된 컨텐츠 최초의 엠블렘은 카이저인데, 엠블렘이 없던 시절 메이플에 60제 보스 아레나 엠블렘을 주었다. 히어로즈 오브 메이플 이전까지 각 직업별 엠블렘 자체가 없었기 때문에 많은 유저들이 울며 겨자먹기로 했다. 레드 패치 기준으로 엠블렘은 모험가, 노바, 제논만의 소유물이었다. 보스 아레나 랭크가 올라갈 수록 좀 더 능력이 좋은 엠블렘을 받았다. 보스 아레나 엠블렘은 심지어 전용 환생의 불꽃이 있어서 추가옵션을 돌릴 수 있었다. 보스 아레나는 더블 점프의 사용 제한 횟수가 걸린다. 선택할 수 있는 보스는 6가지. 시그너스, 교도관 아니, 반 레온, 매그너스, 드래고니카, 아카이럼 다만 보스의 능력은 고정인데... 캐릭터의 전투 능력은 보존이라서 보스를 플레이하는 유저가 아이템으로 무장한 캐릭터에게 썰려 금방 끝나기도 했다. 24. 배몬 리그 (종료) 레드 패치 때 나온 배몬 리그. 시즌 1에서 종료되었다. 당시는 크리티아스가 최고 사냥터이고 크리티아스를 제외한 모든 사냥터에서 일반 몬스터를 포획할 수 있었다. 배몬 리그가 진행되는 동안 필드에서도 몬스터를 잡으면 배몬용 아이템들이 드롭되고 했다. 랜덤으로 유저랑 매칭을 했는데 배몬의 고질적인 문제가 있었다. 바로 일일 퀘스트로 승리/패배 시 보상을 지급했는데 퀘스트로 미리 내가 승패를 알 수 있었다는 것. 즉, 서버에서 미리 승패를 결정한 후 그 과정만 연출로 보여줬다. 심지어 내가 오프라인이어도 남들과 매칭되어서 다음날 오면 등수가 떨어지는 경우도 생겼다. 여러가지 문제가 있어서 보완한다더니 결국 폐쇄되었다. 이걸 시초로 메이플은 시즌1이 끝이다.라고 사람들이 생각하게 되었다. 25. 크리티아스 군단장 침공전 사실 큰 경쟁이 있다기보다는... 막타 경쟁이 있다. 군단장 침공전은 나오는 군단장을 잡는게 아니라 어느 시점 다 찼을 때 한번에 펫줍기를 활성화시켜 구슬을 먹어 제일 빨리 막타를 치는 사람이 유리하다. 침공전 막타를 칠 경우 막타 보상을 추가로 제공해준다. 26. 플래그 레이스 길드 간의 경쟁 컨텐츠로 패밀리 시스템 및 샤레니안 길드 대항전이 삭제되고 추가되었다. 대포를 쏘면 비매너라는 인식이 있어 서로 불붙기 좋은 화제가 된다. 한동안 길드원 소환하는 스킬로 포인트를 독점하는 유저들이 많았다. 아이젠이 적용되기 때문에 아이젠은 필수이다. 27. 창공의 연타기 (이벤트) 설날 때 업데이트 된 이벤트 컨텐츠로 공중에서 연타기를 하면서 서로 점수 내기를 하는 이벤트. 검은 마법사 업데이트 때는 카리아인과 싸우는 이벤트를 했다가 여러가지 문제 때문에 조기 종료되었다. 28. 메이플 빙고 (이벤트) 오로지 운에 의해서만 결정나는 컨텐츠. 한동안 껨디가 담당을 했다. 할 때마다 껨디 개X끼라는 말 밖에 안 나온다. 29. 비밀 금고 (이벤트) 가장 처음 도입된 건 골드리치의 금고 이벤트이다. 제일 빨리 먼저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재화를 가져가는 이벤트 골드리치의 손수건은 추가옵션이 올스탯 8%까지 붙는 현상이 있어서 나름 핫했던 아이템이다. 해당 시스템을 활용하여 가끔 암호추리로도 사용된다. 최근 각성의 산 이벤트에서 소공의 보물상자에 이 방식을 활용했다. 30. 메이플 원카드 (이벤트) 빨강, 파랑, 노랑, 초록 4장의 카드와 5장의 특수 카드로 이루어진 원카드 놀이 말 그대로 손에 있는 모든 패를 다 없애야 이기는 미니게임. 2~4인이 경쟁할 수 있다. 31. 타이핑 디펜스 (이벤트) 개인 디펜스도 있지만 유저간 디펜스 대결을 하는 것도 있었다. 스타 플래닛 폐지 이후 같이 폐지되었고 다시 활용하진 않는다. 32. 메이플 마블 (이벤트) 3명이서 진행하는 컨텐츠. 주사위를 굴리는 데 운빨이다. 자리를 점령할 지, 남의 것을 뺏을지 그냥 둘지를 선택하는게 전부. 시간은 되게 길지만 막상 보상은 늘 적어서 인기는 없다. 33. 11주년 앗!힝!엣!훅 (이벤트) 11주년 이벤트 때 학자 주황버섯을 통해 입장할 수 있는 컨텐츠가 있었다. 하지만 사람이 너무 몰려서... 계속해서 앗!힝!엣!훅 거리면서 입장에 실패했다는 문구만 계속 떴다. 이후 업데이트로 입장 가능 채널을 늘려줘서 경쟁이 사라졌다. 34. 미스틱 필드 (이벤트) 미스틱 보스 5종이 등장하는 컨텐츠. 특정 채널에 랜덤으로 보스가 등장하여 보스를 잡으면 딜량에 따라 보상을 받던 컨텐츠였다. 2012년에 등장했을 때는 그래도 협동하는게 있었는데... 2014년에 재탕되었을 때는 스펙 인플레가 일어난 뒤로는 가장 먼저 간 유저가 독점하는 경쟁이 되어버렸다. 35. 12주년 몬스터 보물창고 (이벤트) 12주년 이벤트에 진행했으며 5명이 동시에 입장하기 때문에 사실상 경쟁이다. 36. 월드리프 (이벤트) 월드리프는 사실상 경쟁 컨텐츠이다. 그 이유는 조기 마감이 되어버릴 경우 이산가족처럼 캐릭터 이동이 불가해진다... 라이즈 업데이트 때 크게 실패한 이후 대대적인 보완을 한다고 하며 조기 종료를 하지 않게 되었다. 37. 더 시드 유앤아이 업데이트로 등장한 컨텐츠. 현재 메이플은 유앤아이 이후 기반을 새로 잡았다고 해도 틀리지 않다. 더 시드는 12주년 패치로 더 시드 R이 되면서 매번 랭킹을 경쟁하는 요소가 도입되었다. 더 시드 랭커는 보상으로 더 시드 엠블렘을 받게 된다. 처음 나왔을 때는 메이플 역사상 가장 많은 500만 메이플 포인트를 걸었다. 당시 1위를 한 유저는 도로시를 격파하지 못했다. 도로시 최초 격파는 한계치가 존재했기에 '팬텀'으로만 격파가 가능했다. 5차 전직 전 시대를 앞서나간 류드의 검이 나오기도 해서 보상을 잘만 먹으면 메생 역전이 가능했다. 현재도 극딜 필수품으로 불리는 시드 링이 나오는 수급처이다. 여담으로 알리샤의 광휘는 영원히 빛나지 않았다. 38. 샤이닝 스타 (종료) 2014년에 등장했다가 2016년에 사라진 월드 통합 미니 게임 컨텐츠 장소인 스타플래닛에서 스타포인트를 모아 랭커가 되면 샤이닝 스타가 될 수 있었다. 다양한 미니게임이 있었고 스타플래닛 마일리지 수급이 가능했다. 매크로 및 여러가지 내부 사정으로 인해 폐쇄되었다. 스타플래닛 캐릭터를 통해 피부를 모험가로 기본으로 한 뒤 생성한 후에 직업 선택이 가능했다. (미하일, 엔젤릭 버스터, 제로 선택 불가) 각 미니 게임 랭커가 되거나 인기 랭킹 순위에 들면 샤이닝 스타가 될 수 있었다. 샤이닝 스타가 되면 다음의 혜택이 제공되었다. - 7일 사용 가능한 펫 - 믹스 염색 쿠폰 - 샤이닝 스타 라이딩 - 샤이닝 스타 칭호 스타플래닛은 5차 전직 업데이트 후 문을 닫게된다. 39. 싸워라! 전설의 귀환 (이벤트) 스타플래닛 업데이트 이후 다음 추가된 업데이트. 플레이어 직접 NPC를 중복되지 않게 픽 한 뒤 3대3으로 싸우는 게임이다. 10분 동안 서로 경쟁을 하며 레벨을 올린 뒤 끝장 전에서 끝장을 보는 컨텐츠이다. 레드팀 vs 블루팀인데 일반적으로 빠른 성장이 가능한 블루팀이 유리하다. 콜라보 이벤트로 이말년이 추가된 적 있다. 초창기 캐릭터론 다크로드, 하인즈, 마이크, 만지, 무공이 있었다. 2014년 겨울 MIB 업데이트 때 1차 개선 이후 12주년 업데이트 때 연습모드가 생기고 '헬레나', '랑이'가 추가되었다. 한정판 캐릭터로 이말년 플레이가 가능했다. 비욘드 업데이트 때 재오픈이 되었다. 노바 업데이트 때 '류드'가 추가되었다. 어드벤처 업데이트 때 '웡키'가 추가되었다. 16주년 때는 스타허슬이라는 이름으로 4명의 플레이어가 개인전을 하는 형태로 오픈되었다. 40. 갓 오브 컨트롤 (이벤트) 히어로즈 오브 메이플에서 나온 컨텐츠 정말 메이플의 조작으로 승부하는 컨텐츠로 초기에는 30 스테이지까지 있었다. 이후에 40 스테이지가 추가되면서 랭킹 전이 열렸다. 인게임 보상으로는 영구적으로 사용가능한 계정 내 무한 이동 훈장을 줬다. 현물 이벤트 보상으론 키보드가 있었다. 특정 유저가 다 캐릭터로 높은 스테이지를 클리어해서 보상을 싹쓸이해간 일이 있어서 논란이 되었다. 어드벤처 때 재탕되었으나 횟수가 줄었고 훈장 보상은 없었다. 어드벤처 업데이트 이후 이득충님도 갓오컨 영상을 시작으로 뜨기 시작했다. 41. 용쟁호투 무릉도장 빅뱅 이전 무릉도장은 2008년에 나온 요원 이벤트를 모티브로 해서 만들어졌다. 2008년에 처음 등장했던 파티 컨텐츠였다. 원래 무릉도장은 38층까지 있었던 곳으로 파티/솔로로 입장하여 올라가는 컨텐츠였다. 맨 꼭대기에는 무공이 있다. 몬스터 컬렉션이 추가되었지만 무릉 층수 업데이트로 인해 무공 등록은 사실상 불가능이 되었다. 한때 파풀라투스를 죽간천격을 이용하여 잡아서 레벨업 하는 어뷰징 요소도 있었다. 빅뱅 전에는 차례대로 해당 층을 100번 클리어 할 때마다 ~~의 수행자 형태로 기간제 훈장을 지급했고 최종까지 올라갈 경우 '무릉도장 정복자'의 훈장을 지급했다. 빅뱅 이후 이후 쉼터가 생기고 개인 입장으로 변경되며 47층까지 확장되었다. 쉼터는 5층 단위로 존재했다. 그리고 보상이 기간제 벨트로 변경되었다. 기승전 12 업데이트 때 한 번 더 개편하여 비인기 직업도 무공의 장갑과 소공의 장갑을 얻을 수 있게 변경되었다. 랭킹 초기화 주기도 1일에서 7일로 변경되었다. 그리고 쉼터가 삭제되면서 41층으로 층수가 내려갔다. 이후 리부트 패치로 용쟁호투 무릉도장이라는 이름으로 변경되며 63층까지 증축되었다. 각 레벨 구간별로 입문/수련/통달 구조로 나누어 보상을 얻는 구조가 되었다. 전용 포인트 샵이 생기게 되었다. 이 업데이트 이후로는 '소공의 후계자' 훈장을 획득할 수 없게 된다. 63층까지 깨는 유저가 나오자 80층까지 확장되었으며 입문/수련이 통합되었다. 이후 상위 70%까지만 포인트를 지급하게 변경되어 명성치 수급원이 상당히 줄어들게 되었다. 무릉도장은 현재도 캐릭터의 스펙을 측정하는 기준이 된다. 42. 핑크빈 (1년마다 재탕) 2015년 만우절 장난인 줄 알았던 핑크빈이 정말로 정식 직업으로 출시되었다. 특정 기간 동안만 육성할 수 있는 한정 캐릭터이다. 영구적 칭호 중 하나인 '핑아일체'를 지급한다. 1년에 한 번씩은 핑크빈 육성 이벤트를 주기적으로 하고 있다. 핑크빈의 특징으로는 타인과 거래가 불가능하며 링크 스킬/유니온 효과를 받을 수 없다. 사실상 리부트 서버를 테스트해보기 위해 만든 캐릭터라고 봐도 된다. 최근에 나오는 핑크빈은 캐릭터 슬롯 문제 때문인지 전용 월드인 핑크빈 월드에서 육성을 하게 한다. 초창기에는 핑크빈 다이어리였으나 최근에는 핑크빈 스텝업 형태로 미션이 바뀌었다. 처음 핑크빈이 나왔을 때는 레벨에 따라 현물 상품을 지급했다. 2019년 핑크빈 월드가 나왔을 때는 챌린지 월드 시즌2처럼 무릉도장 랭킹으로 보상을 매겼다. 43. 니할 사막의 무역왕 (이벤트) 슈피겔만의 탐험 열차에서 나오는 컨텐츠. 니할 사막을 30분간 탐험하며 초기 자본을 몇 배로 불리는 이벤트. 금화가 처음에 50개가 주어지며 해당 주화를 30분 동안 최대로 늘리는게 목표인 게임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가장 많은 금화를 획득한 유저 100명을 선정해 랭킹을 매겼다. 니할 사막의 무역왕은 2016년, 2017년 두 번 등장하였다. 시즌 1 때 랭킹에 선정된 유저는 2016년 다이어리를 받았다. 이후 해당 이벤트를 모티브로 갓오컨의 컨트롤 요소가 포함된 외로운 츄츄섬의 푸드 트럭 이벤트가 5차 전직 업데이트 이후 진행되었다. 44. 닉네임 대란 (이벤트) 비정기적으로 휴면 닉네임이 삭제된다. 휴면 닉네임이 삭제되면 레어 닉네임을 먹겠다고 사람들이 밤을 새면서 닉네임 먹기를 시도한다. 가장 최근 AWAKE에서 닉네임이 삭제되어 사람들이 밤을 새며 닉네임 먹기를 시도했다. 45. 드림 브레이커 레헬른 추가 이후 한참이 지나서 비욘드 업데이트 때 추가가 되었다. 한때 어그로 버그를 이용하면 999층까지 돌파가 되었다. 이후 랭킹이 초기화되어서 어지간한 랭커가 아닌 이상 100층 돌파는 힘들다. 드림 브레이커 랭커가 되면 마을에서 드림 브레이커 동상이 되어 드림 브레이커를 모두 플레이한 유저들에게 코인을 나눠주는 NPC가 될 수 있다. 46. 메이플 유니온 메이플 비욘드에서 나온 컨텐츠 메이플 유니온은 처음에 나왔을 때 상당히 반발이 많았다. 한편으로는 진입 장벽으로도 동작을 하면서 안정적으로 부캐릭터 육성에 박차를 가하는 시스템이 되었다. 어느정도 유니온 레벨이 높아지게 되면 안정적으로 코인이 모여 캐릭터 육성이 더 쉬워진다. 유니온 코인샵에서만 판매하는 아케인 카탈리스트를 이용하면 계정 내 다른 캐릭터에게 아케인심볼도 줄 수 있다. 처음에는 코인이 계정 내 이동 가능이었지만 이후 인벤토리 창을 차지하지 않도록 변경되었다. 덕분에 테스트 서버에 캐릭터를 옮기거나 월드 리프를 하게 되면 유니온 코인을 가져갈 수 없게 된다. 메이플 유니온이 추가 되면서 아르바이트 시스템은 사라졌다. 주간 코인 획득 랭킹으로 경쟁을 하며 1위가 되었을 때 전용 의자를 받을 수 있다. 메창력을 측정하는 컨텐츠로 메이플 유니온 레벨로 메창력을 매길 수 있다. 47. 해변의 무법자 (이벤트) 노바 업데이트로 진행된 이벤트. 해변의 무법자에서 관련 업적도 추가되었다가 추억 탭으로 이동되었다. 보상으로 훈장과 의자를 줬다. 48. 디스커버리 아레나 (이벤트) 메이플 아크에서 나온 컨텐츠 유저가 가진 캐릭터 5개를 넣고 본캐를 조작하면서 상대랑 싸우는 게임이다. 상대는 오로지 AI로만 플레이를 한다. 49. 배틀 리버스 (이벤트) 그냥 메이플 판 오셀로 기본 오셀로와 다른 점이 있다면 판 중에 랜덤으로 놓을 수 없는 공간이 있다. 14주년 이벤트 때 처음 등장하였고 16주년 때 뉴트로 버전으로 사용되었다. 50. 챌린지 월드 (이벤트) 검은 마법사 이벤트가 끝난 후 유타네 농장과 함께 진행된 이벤트. 챌린지 월드에서 일정 기간 동안 육성하여 무릉도장 층수 랭킹을 매기는 이벤트였다. 사용한 캐시만큼 메이플 포인트로 페이백을 해줬다. 시즌 2로 핑크빈 월드가 선정된 것 같긴한데, 정식적으로는 아니다. 배몬에 이어 메이플은 시즌1이 끝이다.라고 더 못박게 만들었다. 51. 펀치킹 챌린지 (이벤트) 어드벤처에서는 단순히 허수아비를 때리는 것이었다. 16주년 이벤트 때는 마왕 픽록을 잡는 것으로 출시되었다. 글로리온 이벤트에서도 마법골렘/공성전차로 재탕되었다. 라이즈 업데이트 때에도 역시 재탕되어 사용되었는 데 이때부터 유저들이 서로 챌린지를 했다. 순전히 개인 컨텐츠지만 직업별로 누가 빨리 최고 점수를 냈는지 경쟁하는 요소로 작용하게 되었다. 17주년 이벤트로 펀치킹 형태로 바뀌고 펀치킹이라 불리게 되었다. 어웨이크 업데이트에서는 1300점까지 제한이 늘어났다. 52. 배틀 호라이즌 (이벤트) 메이플 어드벤처에서 나온 컨텐츠 4명의 유저가 동시에 몬스터 잡는 대결을 하는 이벤트였다. 게임 도중 스킬을 사용해 다른 유저 방해를 할 수 있다. 다만 직업간 격차가 컸기 때문에 랭킹에서 자신의 장비 현황이 강제 공개되기 때문에 장비를 공개하고 싶지 않은 유저는 플레이하면 안 되었다. 53. 불사의 고르곤 (이벤트) 메이플 어드벤처에서 나온 컨텐츠 자신이 가진 캐릭터 5개를 선별하여 영원히 죽지 않는 고르곤 3마리와 싸우는 컨텐츠. 캐릭터가 모두 사망하면 끝나게 된다. 캐릭터를 태깅하는게 가능하다. TMI) 필자는 해당 컨텐츠에서 6%가 되어서 보상을 받지 못해 빡쳐서 무기를 파프니르에서 아케인으로 바꾸었다. 54. 몬스터 피라미드 (이벤트) 3명이 서로 경쟁하며 탑쌓기를 한다. 상대를 저지하고 가장 적게 말을 가지고 있으면 이기게 된다. 16주년 이벤트 때 처음 등장하였고 17주년 때도 등장하였다. 55. 뉴트로 코코넛 (이벤트) 16주년 이벤트 때 등장한 이벤트로 제한 시간 동안 점수를 누가 많이 내냐를 대결한다. 두 팀이 서로 경쟁하는 컨텐츠. 코코넛을 따서 점수를 높게 하면 이기는 컨텐츠였다. 56. 크레이지 스플래쉬 (이벤트) 그냥 본격 메이플식 크레이지 아케이드 물풍선을 터트리며 가장 오랫동안 살아남으면 된다. 글로리온 이벤트 기간동안 진행되었다. 크레이지 아케이드랑 규칙이 똑같다. 57. 배틀 오션 (이벤트) 글로리온 이벤트 때 등장. 2대2대2로 대결하며 상대팀의 잠수함을 먼저 다 부수면 이긴다. 잠수함을 타고 서로 격추하는 게임이었으나 진짜로 잠수하는 사람만 가득했다. 정말 재미없었다... 58. 뷰티 어워즈 (이벤트) 코디왕의 후속판. 웹 이벤트이지만 사람들이 활발하게 투표한다. 선발된 뷰티 어워즈의 결과물이 캐시 아이템으로 반영되기 때문. 코디왕 선발은 인게임 캐릭터가 기준이 된다면 이제는 가장 인기있는 성형/헤어를 온라인 투표로 한다. 사실상 아잉VS혐아잉의 대결 59. 지하 수로 만악의 근원으로 작용한다. 1주일에 1번만 입장이 가능한데 이것 때문에 길드 내분이 점차 많이 일어나게 된다. 60. 유니온 아레나 메이플 어웨이크에서 나온 컨텐츠 가장 최근에 나온 컨텐츠로 직업 밸런스 편차가 심하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공격대 중 6개의 캐릭터를 선별해 그 중 5라운드를 다른 유저와 대결하여 3라운드를 먼저 이기면 승리하는 방식이고 모두 AI가 자동적으로 플레이하게 된다. 직업간 밸런스가 엉망이기 때문에 나보다 전투력이 낮고 레벨도 낮은 캐릭터에게 털리는 일도 자주 있다. 시즌 1이 나왔지만 대부분 시즌 1이 끝나면 시즌 2가 없을거라고 예상한다. 빠진 것 추가) 61. 고스트 파크 생존 컨텐츠 아랫마을이 재등장하고 나왔으며 랭킹모드가 도입된 후 21단계 생존을 가장 오랫동안 하면 3등까지 보상을 받는다. 보상은 직업별 단위로 제공된다. 62. 월드 파티 퀘스트 빨리 클리어하면 랭킹이 등록된다. 63. 유물대회 2012년까지 진행된 이벤트. 유물을 모으기 위해 커닝스퀘어에서 페페 인형 뽑기 노가다하는 유저들이 많았다. 64. 돼지바 공장 대결 (이벤트) 돼지바 이벤트 당시 두 팀으로 나눠서 돼지바 만들기 이벤트를 진행했었다. 번외) 메이플 커뮤니티 늘 불타고 있다. 사실 메이플 커뮤니티만큼 정신병자가 많으면서 경쟁 컨텐츠가 활발한 곳은 찾기 힘들다. 메이플 서비스 종료 때까지 끝나지 않을 예정이다. 시대에 따라 달라져왔지만 아직도 메이플 못 접은 놈들의 소굴이다. 다음 메이플 카페도 있었으나 빅뱅 업데이트 이후 관리가 소홀해졌다. 네이버 메이플 카페는 말할 필요가 없다. 그 외 단일 서버로 유명한 곳은 마르디아 카페가 있었다. 메이플 월드라는 곳이 있었으나 2004년 쯤 운영이 종료되었다. 초창기 투 탑 사이트로는 플레이포럼과 인소야닷컴이 있었다. 플레이포럼에서는 전사 게시판이 가장 활발하였다. 각 서버에서는 서버 지기가 있었으며 서버 지기가 자쿰/혼테일 보스 시간표를 관리하였다. 시간표 경쟁도 쓸까 했다가 이건 커뮤니티와 문화에 속하는 룰 같은거라 그냥 빼버렸음. 인소야닷컴은 개인이 운영하던 홈페이지로 2017년 개인사정으로 인해 문을 닫았다. 현재 그때 빠진 메이플 유저들이 떠돌다가 일부가 인벤에 정착하였다. 메이플 갤러리는 그와는 별개로 계속해서 유지되어왔다. 현재 메이플 커뮤니티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처럼 투 탑 체제이다. - 메이플 인벤 - 메이플 갤러리 사실 메이플 갤러리는 안해서 잘 모른다. 현재 메이플 인벤의 특징으로는 다음을 언급할 수 있다. - 직업간 재미 편차를 가장 빨리 볼 수 있다. (서커스탕스/일리움) - BJ의 행동이 실시간으로 보고된다. - 게임이 할 게 없으니 길드 간 분쟁을 박제한다. - 하루가 멀다하고 수로/플래그로 문제가 터진다. - 게임에 정신나간 사람이 많으니 스틸러, 빌런, 여미새&여왕벌 박제까지 저격을 한다. - 신천지 벤 같이 일시적으로 불타는 근성이 있다. - 생일을 여기서 축하받고 싶어한다. - 은근히 게임 내 친구가 아무도 없는 사람이 많다. - 타 사이트에서 볼 수 있는 웃긴 글이 올라온다. - 큐브 결과를 자랑하며 내려오면 비공 폭탄을 받는다. - 가능 여부를 따지는 글이 올라온다. - 모쏠들이 많다. 게임 커뮤니티의 특징이기도 하다. - 고인물들이 많다. 예전과 닉네임이 달라졌지만 알고보면 그 사람이 그 사람이다. - 정보글이라고 올리지만 뉴비는 없고 죄다 고인물이라 중복 글 올리면 ㅍㅁ(파밍/경험치를 얻는 행위)을 한다. - 다중이가 있다. PS) 빅뱅 이후부터 시작하여 게임을 대대적으로 바꿔갔고 유앤아이 이후 완전히 기반을 다 잡아서 지금의 메이플이 만들어졌는데 현재 메이플은 여러 캐릭터를 키우며 보스 레이드가 메인인 RPG 게임이다. 소소한 탐험의 재미, 무언가 숨겨져있는 요소, 각종 짤막한 팁 같은 건 거의 사라져버렸다. 글을 쓰다보니 옛날엔 이랬었지하면서 많이 생각하게 된다. 시대가 지나면서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들이 나이를 먹은 것도 있지만 많이 사라졌다. 글을 쓰는 시대에서 유튜브로 영상을 보는 시대로 변했기 때문에 어그로를 끄는 것도 많다. 그리고 정보를 공유하게 되면 손해를 본다는 인식도 생겨나서 함부로 알고 있는 정보를 풀지도 않는다. 지금 메이플 커뮤니티에서 건질만한 유익한 건 새로운 패치 뉴스 정도가 될 것 같다. 글을 마무리하며 대략 15년 넘게 커뮤니티를 해왔지만 대부분 읽어볼 필요가 없는 글이 많다. 그래서 나한테 필요없는 정보면 그냥 넘어가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렇지만 싸우는 것 구경하는 것만큼 제일 재밌는 게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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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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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먹잇감] 미하일 조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