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발음과 돼발음 너무 어렵네 



되(o) 돼(x)

돼(ㅇ)되(ㅌ)




밑에 보고 

'되어' → '돼'

 흔히 틀리기 쉬운 맞춤법 중 하나인 되/돼의 차이에 대해 알려 드릴게요.
'돼'는 '되어'의 준말이에요.
즉, '돼'를 쓸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는 '되어'를 넣었을 때 자연스러운지 확인하면 된답니다.

예시
철수가 반장이 됐다(=되었다). (O)
철수가 반장이 됬다. (X)

 

되,돼/하,해

'해'는 '하여'의 준말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시죠?
이것만 기억하시면 되/돼 구분에 아주 유용하게 쓸 수 있는데요.

예시
지금 자야 하. (X) / 지금 자야 해. (O)
지금 자야 되. (X) / 지금 자야 돼. (O)

안하요. (X) / 안해요. (O)
안되요. (X) / 안돼요. (O)

'해'가 자연스러울 경우 '돼'가 적용이 된다는 사실, 한 눈에 알 수 있으시겠죠?

 

 

문장의 끝은 '돼'

간혹 문장 끝에 '되'를 할 지, '돼'를 할 지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있으신가요?
그럴땐 고민하지 말고 무조건 '돼'로 마무리 하시면 된답니다!

예시
안되. (X) / 안돼. (O)
 

알아 드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