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재미 위주로 쓴 글입니다. 너무 과몰입하지 말아주세요


다들 아실 것 같지만, 설명 드리자면


-적우
 -메-에 현실을 월 50만원 달성 시 얻을 수 있는 칭호로서 유지에만 75만이 소비되는 미친 칭호 대깨메의 기본 소양이었습니다.



지금은 BTS 칭호에 밀려 잘 보이지 않게 되었지만, 출시 당시 흑우의 적색판 적우라 불리며 고자본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저는 그런 적우와 지금 -메-인벤 게시판들을 투기장을 열리고 있는 보상(사료)에 대한 초고,고자본과 무,저자본의 온도와 입장차를 보면서 적조가 떠올랐습니다.


적조 : 편모충류 등의 이상 번식으로 바닷물이 붉게 물들어 보이는 현상. 바닷물이 부패하기 때문에 어패류가 크게 해를 입는다. 





먹이로 산소(사료)를 먹습니다.


현재 운영자의 보상(사료)으로 게시판이 적조(뇌수)시뻘겋게 물들어 투기장에서 피가 튀는 이 상황을 저는 어디선가 본 적조가 생각났습니다.









아아.........







제발 유저끼리는 싸우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