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라리엘이랑 합쳐봄! +무기 제거

라리엘 근데 진짜 안개든 그냥이든 너무 이쁘게 뽑은듯...
사고싶은데 돈은 없다..







제작 과정을 동반한 홍보글!!!!

부디 오늘의 투표 한표도 잘 부탁해!!





혹시! 지난편을 보고싶다면 아래 링크ㄱㄱ








10. 전편에 예고한대로 
무기는 어떻게 제작하게 되었는지를 얘기하려면 망토를 먼저 이야기 해야하는데.

원래 망토를 등에 나비날개가 달린 모양새로 제작을 하려고 했음
근데







나비날개 비스무리한거 다 합지면 이정도는 됨
ㅋㅋㅋㅋㅋ
사전조사만 이정도고 아마 놓친것도 분명 있을거같은데 그것까지 포함하면..
아 어질어질하다;;






11. 아무튼 기획단계에서는 조사된 나비날개랑 최대한 겹치지 않게끔 해야겠다 생각을 해 두고
무기 제작에 들어감..

무기는 무조건 코디를 최대한 가리지 않는 선에서 디자인할 것이 우선이었고
그래서 작게 만들다보니 굉장히 속전속결로 작업을 했어.



정교하게 만들어진 설탕공예처럼 얇고 섬세하게 보이게끔 작업을 했다
그리고 줄을 매달아서 약간 반려견들 산책할때 꼭 채우는 줄처럼 만들었음

사진은 왼쪽부터 건, 두손무기, 한손무기 들고있는 모습임.


반려 나비.. 그런데 이제 저걸로 몬스터를 찍어버리는....






12. 어쨌건 무기를 만들었으니 이제 뒷모습에도 적용을 해야겠지??

근데 적용을 해보니까





이렇게 날개가 되어버린거임ㅋㅋㅋ
글고 생각보다 괜찮아보였음..


게다가 여기다가 망토를 나비날개로 달아버리면 날개가 겹쳐버리잖아??
그럼 만들 필요가 없겠는데???
나중에 파츠별로 따로 쓴다고해도 당장 지금의 최종 완성작은 저 무기랑 망토랑 겹쳐서 보여줘야하는데
진까 개이상해질 것 같은거야

해서 망토를 나비날개로 만드는걸 깔끔하게 포기했음! ㅋㅋ..! ㅎㅎ..!





13. 다시 백지가 되어버린 망토안은 생각보다 금방 나옴
지인이 화려한 이펙트보다는 범용적으로 사용하기 좋은 작은 이펙트가 좋을거 같다는 조언에 따라

조그마하고 아기자기한 느낌으로 했음




그래서 완성한 망토는 이런 느낌임!





그러면 이번 글은 여기까지!
이제 남은게 모자랑 인포 만들때 있었던 비하인드 정도네

이거 다쓰면 이제 뭘 빌미로 홍보글써야하냐.. 깜깜하구만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봐줘서 고마워!!
그리고 괜찮다면 투표도 부탁할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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