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 이외에 다른 난이도로 나온 아케인리버 보스들을 살펴보면

이지/노멀루시드

렙 230에 요구포스 360
이룻 레벨이 225 정도면 어땠을까 하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뒤에 나오는 보스들에 비하면 아직까진 크게 안 다가옴


노멀 윌

렙 250에 요구포스 760

레벨 250이 노멀룻이랑 비교되는 가장 큰 걸림돌임
노루윌 팟격 수준인 47~48층 관점에서 볼 때
포스야 적당히 130% 포뻥 채우고 가면 되겠지만
레벨은 235 당시에 가면 63% 데미지밖에 못 주고
240을 찍어도 75%임
그래도 여기서 스펙을 조금만 더 올리면 하스데 팟격이라
보스 자체는 징검다리 역할을 잘 하고 있음


노멀 듄더

렙 255/렙 265에 요구 포스 730/850

체력은 노루윌이랑 크게 차이가 없지만
레벨빨로 노루윌 하스데 사이를 메꾸고 있음
솔플 기준으로 노윌-노더-노듄-하스우 사이의 간격이
촘촘하게 짜여 있음
패턴도 똥피하기는 더럽긴 하지만 하드 난이도에 비하면
적절한 데미지,체력 조정으로 잘 설정된 보스라고 생각함


노멀 진 힐라

렙 250에 요구 포스 900

노멀 듄더의 케이스를 봤을 때
노멀 진 힐라가 하데미-하루시 사이 간격을 메꿨어야 하는데
뜬금없이 하드윌-카엔슬 사이로 나왔음
솔플기준 하데미-하루시 간격이 좁은것도 아닌데
굳이 여기 구간을 방치히고 낸다는 점이 아이러니


노멀 세렌

렙 275에 2페 기준 요구 포스 200

이 보스가 위에 적힌 보스랑 가장 큰 차이가 있음
위에 보스는 스펙이 어느정도 높으면
포스가 조금 딸리더라도
레벨 딱 달성하고 들어가도 잡을 수 있음

근데 이 양심없는 년은
265렙 달성하고 들어가면 꼴랑 5% 박혀서 팡이가 들어가도 1인분 딜을 못 냄
어센틱 심볼이 아케인 심볼과는 달리 배율에 따라 데미지가 달라지는게 아니라서 생기는 문제임
심지어 세르 심볼 레벨을 아무리 올려봤자
만렙을 안찍으면 계속 5%만 박힘

그래서 사실상 얘는 노멀 난이도 주제에 270렙제 보스가 돼버리고
원래 의도는 하드 듄이랑 검마 사이였지만
실제 가려는 사람은 포스를 어느정도 채운 검마 격수급 이상의 스펙들이 되어버림


결론:노멀세렌 포스 200에서 100~150사이로 "해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