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의 존재자체만으로 누군가에겐 욕망과 욕정의 대상이라는 걸 모름.

나의 바지.. 아니 데카가 불안할 때 힐과 헤도어로 성난 쥬.. 아니 체력바를 치유해주는 ㅅ스러운.. 아니 성스러운 그런 걸 해줄 수 있는데 누군가에겐 간절한데 썬콜 불독 자전을 바라보다니.. ㅠㅠ

나를 위해서 프레이와 분수쇼..아니 파운틴을 깔면서 뒤에서 끌어안고 서포터를 해주는 그게 헤으응..♡ 더는 못쓰겠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