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맵 배경 예전의 빅토리아 아일랜드나
엘나스나 루디브리엄 아리안트 마가티아 처럼 서서히
자연스럽게 바뀌는거 까지는 바라지도 않음
(텔레포트가 대중화 되기도 했고, 자주 안갈테니 이해는 함)


1. 시간의 신전이랑 소멸의 여로 이동
2. 여로랑 츄츄의 이동

같이 대충 그래도 아, 그래도 서로 이어진 지역이구나
하는 정도의 연출만 해줘도 될텐데
이정도 연출도 안하려고 하니 욕먹는거임

세르니움 <-> 아르크스 연결된 맵 상태 보면 그냥 기가참 ㅋㅋ